대원제약, 감기시즌에 ‘콜대원’ 새 TV광고 주목
대원제약, 감기시즌에 ‘콜대원’ 새 TV광고 주목
  • 김진우 기자
  • 승인 2018.10.02 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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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유리 재등용… 차별화된 재미로 소비자 이목 기대

대원제약(대표이사 백승열)이 감기시즌을 겨냥해 짜먹는 감기약 ‘콜대원’의 새로운 TV광고 시리즈를 방영한다.

배우 이유리(사진)를 재등용시킨 이번 TV광고는 마다가스카르어로 ‘짜라’는 ‘최고’의 의미를 갖고 있다는 아이디어에서 출발했다.

실제 아프리카인들이 춤을 추면서 “짜라~”를 외치는 장면을 통해 콜대원의 장점을 위트있게 표현했다고 회사는 설명했다.

대원제약은 작년 시즌 '짜라투스트라는 말했다' 편에 이어 올해 TV광고 캠페인도 일반적인 감기약 광고와는 차별화된 재미 요소로 소비자들의 이목을 끌고 있다.

또 TV광고 외에 디지털 무비, 범퍼애드 등 다양한 디지털 채널을 통해 젊은층의 마음까지 움직일 수 있는 적극적인 광고 캠페인을 진행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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