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명찬 대한고혈압학회 이사장, 세계고혈압학회 임원 선출
조명찬 대한고혈압학회 이사장, 세계고혈압학회 임원 선출
  • 김은지 기자
  • 승인 2018.10.10 16:29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조명찬(사진) 대한고혈압학회 이사장(충북대병 심장내과 교수)이 최근 중국 베이징에서 열린 세계고혈압학회(ISH) 및 아시아태평양고혈압학회(APSH)에서 ISH 및 APSH 임원(Council member)으로 선출됐다. 임기는 4년이다.

조 이사장은 "아직까지 모든 고혈압 진료지침들이 서양인들을 대상으로 진행된 연구를 바탕으로 이뤄졌다"며 "최근 아시아의 경제력이 커지면서 아태 실정에 맞는 데이터 및 보건정책 수립으로 연구 성과를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세계고혈압학회는 1966년에 시작된 비영리 학술단체로 전 세계적으로 일전 기준 이상의 경력과 연구 업적을 인정받은 고혈압 학자들만 가입할 수 있는 학회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