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아 복막투석용 '관류액주입관' 급여 기준 신설
소아 복막투석용 '관류액주입관' 급여 기준 신설
  • 이경숙 기자
  • 승인 2019.02.11 07:27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24시간 교체 치료재료,13일부터 '급성복막투석-도관삽입술' 등 건보

소아용 복막투석 치료재료인 '관류액주입관(PD TRANSFER SET)'의 급여 기준이 신설됐다.

보건복지부에 따르면 24시간마다 교체하는 관류액주입관이 오는 13일부터 급성복막투석-도관삽입술 등에 급여된다.

관류액주입관은 조산아 및 유ㆍ소아의 복막투석시 쓰이는 재료로, 복막투석을 지속하기 위해선 관류액(투석액)을 교환(청소)토록 돼있다.

이번 급여 기준 신설엔 급성복막투석-투석액 교환(1일당), 계속적 복막관류술-도관삽입술이 포함됐다.

또 계속적 복막관류술-투석액 교환이나 도관 청소(1일당)-비자동복막투석도 건강보험이 적용된다. <표 참조>

앞서 복지부는 이같은 내용을 골자로 한 '요양급여의 적용기준 및 방법에 관한 세부사항' 개정안을 지난달 15일 행정예고했다. 

자료 : 보건복지부
                                                   자료 : 보건복지부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