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한재단,청소년 글짓기 대회 성황리 마쳐
유한재단,청소년 글짓기 대회 성황리 마쳐
  • 김은지 기자
  • 승인 2019.05.13 1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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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ㆍ중ㆍ고등부 입상자 내달 5일 발표, 장학금 지급
유한재단의 '제28회 청소년 글짓기 대회'가  전국서 많은 초ㆍ중ㆍ고교생들이 참가 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사진= 유한양행]

유한재단(이사장 한승수)은 11일 서울 구로구 유한공업고등학교에서 청소년들의 올바른 가치관 함양을 위해 열린 '제28회 전국 청소년 글짓기 대회'를 성황리에 마쳤다.

이날 행사에는 연만희 유한양행 고문ㆍ유도재 유한학원 이사장ㆍ이정희 유한양행 사장ㆍ홍기삼 심사위원장등과 학생ㆍ학부모 등 1500여명이 참석했다.

대회는 고등부(시제 : 빠름과 느림) 중등부(시제 : 내가 아버지라면) 초등부(시제 : 밤하늘) 등 3개 부문으로 나누어 진행됐다. 대회 결과는 심사를 거쳐 내달 5일 유한재단 홈페이지에 게시하고 개별통지 할 예정이다.

고등부 대상 입상자는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 중ㆍ초등부 대상은 유한재단 이사장상이 각각 수여되며 각 부문 최우수상ㆍ우수상과 입선자들에게도 장학금이 지급된다.

전국 청소년 글짓기대회는 유한양행 창업주 故 유일한 박사의 뜻에 따라 청소년들에게 나라 사랑과 봉사하는 마음을 심어주며, 글짓기에 대한 관심과 사고능력의 증진을 위해 매년 유한공업고등학교 내 위치한 유한동산에서 개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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