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올바이오파마, 의약품 생산ㆍ공급 거짓 보고로 잇단 처분받아
한올바이오파마, 의약품 생산ㆍ공급 거짓 보고로 잇단 처분받아
  • 김영우 기자
  • 승인 2019.11.14 09:41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식약처, 에셀민ㆍ글루코다운ㆍ프라졸 등 20여개 품목에 판매정지 1개월 행정처분

한올바이오파마가 최근 의약품 생산ㆍ공급 관련 거짓 보고로 잇따라 행정처분을 받았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에셀민주 등 의약품 생산실적 거짓 보고로 판매업무정지 1개월 처분을 13일 공고했다.

글루코다운오알서방정1000밀리그램도 생산실적 거짓 보고로 오는 25일부터 판매정지 1개월 처분을 받는다.

앞서 이 회사는 지난달 말엔 의약품 공급내역 거짓 보고로 세트리손주, 포드림정, 프라졸캡슐 등 20개 가까운 품목에 대해 판매정지 1개월 처분을 받았다. 내달 6일까지 처분된다.

다만 코티소루주는 판매업무정지 1개월 처분에 갈음한 465만원의 과징금을 받았다.

자료 : 식약처
                                                                                                          자료 : 식약처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