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 HMP, 출범 20년 만에 국가대표 의료 포털로 ‘우뚝’
한미 HMP, 출범 20년 만에 국가대표 의료 포털로 ‘우뚝’
  • 김영우 기자
  • 승인 2020.02.14 14: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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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간 누적 페이지뷰 1400만회,Live 심포지엄 누적 참석자 수 등 진기록 행진… "의료진과 늘 동행하는 플랫폼 되도록 노력"

올해 20주년을 맞은 한미약품의 의료전문 온라인 포털 ‘HMP’<사진>가 진기록 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한미약품은 2000년 국내 제약계 최초로 개설한 ‘HMP’가 출범 20년 만에 한국 의료진들이 가장 애용하는 의료전문 포털 중 하나로 자리매김했다고 14일 밝혔다.

지난 20년간 최신 의학 정보와 업계 뉴스, 질환 및 제품정보, 지식 커뮤니티, 의사 기부활동 지원 등의 컨텐츠를 제공해 온 HMP는 양질의 의학정보 데이터베이스 및 의료인 소통창구 역할을 톡톡히 해왔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특히 각 분야 전문 의료인이 최신 지견 등을 소개하는 실시간 질환 강의 서비스 ‘Live 심포지엄’은 2013년 첫 시작 이래 올 1월까지 누적 강의 수 1600회, 누적 참석자 수 83만명, 누적 연자 수 950명을 기록 중이다.

또 전문 약물 교육을 이수한 디테일러 ‘한미 프로’가 화상을 통해 의료진들에게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는 HMP의 ‘아이한미’는 2016년 런칭 이후 현재까지 1만 5000여건의 디테일을 진행하며 전국 의료진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이 같은 노력에 힘입어 HMP는 의료정보 포털인 메디게이트가 조사한 제약사 의료정보포털 인지 및 가입현황 조사에서 1위(2017년)를 차지했다.

또 한미약품은 HMP 기반의 적극적 온라인 마케팅을 바탕으로 헬스케어 빅데이터 기업 아이큐비아(IQVIA)의 제약영업ㆍ마케팅 트렌드 조사에서 디지털 마케팅 활용도 1위를 차지하기도 했다.

현재 HMP는 ▲의약품 및 논문 정보 제공 ▲주요 질환 최신 지견 ▲온ㆍ오프라인 통합 심포지엄 ▲맞춤형 화상 디테일 서비스 등의 기능을 통해 국내외 최신 정보를 의료진에게 신속하게 전달하고 있다.

한미약품 관계자는 “HMP는 지난 20년 동안 한국 의료진들과 희로애락을 함께 해온 대표 의료전문 포털이라고 자부한다”며 “앞으로도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의료진과 늘 동행하는 플랫폼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HMP는 올해 출범 20주년을 맞아 개원가 만성질환 시리즈 강의, 챗봇 런칭 등 다양한 신규 컨텐츠를 선보이는 한편, 다채로운 이벤트를 지속적으로 진행할 계획이다.

HMP는 대한민국 의사라면 누구나 가입할 수 있으며 메디게이트 ID로도 로그인 가능하다.

의료전문 온라인 포털 HMP 메인화면 갈무리.
의료전문 온라인 포털 HMP 메인화면 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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