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젤, 지난해 매출액 2045억원… 전년비 12.2%↑
휴젤, 지난해 매출액 2045억원… 전년비 12.2%↑
  • 오지혜 기자
  • 승인 2020.02.14 16:46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영업이익 680억 원 "HA필러 ‘더채움’ 약진"

메디컬 에스테틱 업체 휴젤(대표집행임원 손지훈)이 지난해 매출액(연결기준)이 전년 대비 12.2% 증가한 2045억원을 기록했다고 14일 밝혔다.

영업이익은 680억 원, 당기순이익은 516억 원을 올렸다.

휴젤은 HA필러 ‘더채움’의 약진에 힘입어 사상 첫 2000억원 매출을 돌파했다고 설명했다.

지난해 더채움의 국내외 시장 전체 매출은 전년 대비 28.1% 증가했다. 국내 매출은 51.5% 증가했다.

지난해 신규 라인 ‘더채움 스타일’ 론칭을 통한 제품 포트폴리오 확대가 주효했다고 회사는 설명했다.

아울러 영국을 비롯한 유럽 시장의 지난해 매출이 같은 기간 2.5배(152.2%)이상 성장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