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칼럼] '원형탈모'는 조짐 보이는 초기 치료 서둘러라
[건강칼럼] '원형탈모'는 조짐 보이는 초기 치료 서둘러라
  • 시보경 원장
  • 승인 2020.02.26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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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뉴의원 시보경 원장은 "탈모가 시작되었다면 초기에 확실히 잡고 지속적인 관리가 병행되어야 효과적인 개선을 기대할 수 있다"며 "원형탈모의 경우에도 발병 초기에 적절한 치료가 이루어지는 것이 좋은데, 환자의 두피 상태 진단 및 면밀한 상담을 통해 본인에게 가장 적합한 탈모 치료 방법을 적용하는 것이 효과적인 개선을 기대할 수 있다"고 조언한다.

풍성한 머리 숱은 동안의 이미지를 가져다 주며 동시에 개성을 표현할 수 있는 요소이다. 일반적으로 정상적인 머리카락은 하루 평균 수십 개씩 빠지게 되지만 그 시기가 너무 잦거나 빠지는 머리의 양이 지나치게 많을 경우 탈모를 의심해보아야 한다. 대다수의 사람들은 시간이 지나면 괜찮아질 것이라는 생각으로 탈모를 방치하여 치료시기를 놓치는 경우가 있는데, 탈모는 치료 시기를 놓치면 부위가 커지거나 재발하는 등 상태가 더욱 악화될 수 있어 유의해야 한다.

최근에는 남녀노소 불문하고 원형탈모로 고민하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는데, 원형탈모란 정상적으로 모발이 존재해야 하는 부위에 원형의 형태로 머리카락이 빠져있는 상태를 뜻한다. 대부분 원형탈모로 병원에 내원하는 사람들 중 상당수는 발병 초기에 증상을 인지하지 못하다가 미용실 등에서 우연히 발견하고 뒤늦게 찾아오는 경우가 많다.

이처럼 탈모가 시작되었다면 초기에 확실히 잡고 지속적인 관리가 병행되어야 효과적인 개선을 기대할 수 있다. 원형탈모의 경우에도 발병 초기에 적절한 치료가 이루어지는 것이 좋은데, 환자의 두피 상태 진단 및 면밀한 상담을 통해 본인에게 가장 적합한 탈모 치료 방법을 적용하는 것이 효과적인 개선을 기대할 수 있다.

또한 시간 내기 어려운 바쁜 직장인들의 경우 줄기세포배양엑 PHR을 이용한 주사치료 등을 통해 비교적 짧은 시술시간을 통해 두피 전반에 활기를 부여할 수 있다.

하지만 무엇보다 탈모 치료 중에는 자극적인 음식을 피하고 꾸준한 운동을 병행하는 등 환자의 개선 의지가 있어야 높은 효과를 만나볼 수 있다.<어뉴의원 시보경 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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