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협, 'GC녹십자언론문화상' 수상후보자 22일까지 공모
의협, 'GC녹십자언론문화상' 수상후보자 22일까지 공모
  • 김은지 기자
  • 승인 2020.03.18 15:22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대한의사협회(회장 최대집)는 제42회 GC녹십자언론문화상 수상자 선정을 위해 18일~22일까지 후보자 공모를 진행한다.

GC녹십자언론문화상은 의료인의 참된 사회봉사정신을 널리 알리는 것은 물론, 의료정책 및 제도의 합리적 개선을 제시하고, 의료에 대한 올바른 사회적 여론을 조성해 궁극적으로 국민의 건강증진 및 생명보호에 기여한 언론인에게 수여하는 상으로 대한의사협회와 GC녹십자가 매년 공동으로 수상자를 선정하여 발표하고 있다.

수상자에게는 상패와 부상이 각각 수여된다. 추천서는 이메일을 통해 접수하며 제출서류는 추천서와 개인정보 수집ㆍ이용 및 제공 동의서다. 자세한 내용은 대한의사협회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참고하면 된다.

의협 박종혁 대변인은 “올해로 42회째를 맞은 GC녹십자언론문화상은 지난 1979년 1회를 시작으로 지금까지 총 41회에 걸쳐 모두 173명의 수상자를 배출했다”며 “이번 제42회 GC녹십자언론문화상에 많은 언론인 여러분의 관심과 지원을 부탁한다”라고 말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