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와약품' 발기부전 치료제 '레비트라' 일본 승인
토와약품' 발기부전 치료제 '레비트라' 일본 승인
  • 박찬영 기자
  • 승인 2020.07.10 10:05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10mgㆍ20mg 2품목, 7월15일부터 발매

일본 토와약품(東和薬品)은 발기부전(ED) 치료제 ‘레비트라’(Levitra 바데나필ㆍ사진) 정제 10mg, 20mg이 일본 후생노동성 제조 판매 승인을 취득했다고 9일 발표했다. 토와약품은 이 제품을 7월15일부터 발매한다고 밝혔다.

이 회사는 “발기부전 치료제는 가짜 의약품과 의료기관 이외에 비정규 유통에 따른 피해가 문제되고 있다”며 “레트비라가 적정 유통으로 위조 의약품을 대체할 것을 기대한다”고 전했다.

레비트라는 약가 기준 미등재 의약품으로 건강보험 등 공적 의료보험 혜택 대상에서 제외된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