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C녹십자, 예비맘위한 '노발락 랜선 토크콘서트' 개최
GC녹십자, 예비맘위한 '노발락 랜선 토크콘서트' 개최
  • 김은지 기자
  • 승인 2020.11.30 14:2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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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재유행따라 임산부 100명 온라인 첫 번째 참여… "산모위해 다양한 정보 및 프로그램 준비"
GC녹십자가 개최한 '1회 노발락 랜선 토크콘서트'에 임산부와 그 가족들이 화상을 통해 신생아 목욕 시뮬레이션 등을 보고 있다. [사진=GC녹십자]
GC녹십자가 개최한 '1회 노발락 랜선 토크콘서트'에 임산부와 그 가족들이 화상을 통해 신생아 목욕 시뮬레이션 등을 보고 있다. [사진=GC녹십자]

GC녹십자(대표 허은철)는 지난 28일 프리미엄 분유 ‘노발락’의 1회 랜선 토크콘서트를 개최했다고 30일 밝혔다. 노발락은 GC녹십자가 국내에 독점 공급하고 있는 프랑스 직수입 분유다.

이번 토크콘서트는 코로나19 팬데믹(대유행) 상황을 감안, 비대면 방식의 화상 토크콘서트로 열렸으며, 추첨을 통해 당첨된 임산부 100명이 온라인으로 참여했다.

또 이 행사는 노발락 공식 유튜브 ‘발락 TV’에서 생중계돼 예비맘들의 호응을 받았다.

이번 행사 1부엔 박해련 전 여성병원 간호과장이 ‘신생아 목욕하기’라는 주제로 신생아 목욕을 위한 이론적 설명 및 주의 사항을 소개했다. 강의 후 2부에선 실제로 신생아 목욕 시뮬레이션을 체험해보는 시간과 함께 다양한 이벤트를 통한 경품 추첨도 진행됐다.

이 회사 강수정 브랜드매니저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산모교실 등 예비맘들이 다양한 정보를 얻을 수 있는 프로그램이 줄어든 상황”이라며 “예비맘들이 니즈를 충족시킬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노발락 시리즈’는 프리미엄 유아식인 ‘노발락 골드’를 포함해 일반 분유인 노발락 ‘stage1’∙‘stage2’, 묽은 변을 보는 아기에게 도움을 주는 ‘노발락AD’, 배앓이로 힘들어하는 아기를 위한 ‘노발락AC’, 자주 토하는 아기를 위한 ‘노발락AR’, 단단한 변을 보는 아기를 위한 ‘노발락IT’ 등 총 9가지로 구성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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