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인 위한 '고관절 관절경' 제 1판 출간… 한글 집필 최초
의료인 위한 '고관절 관절경' 제 1판 출간… 한글 집필 최초
  • 김은지 기자
  • 승인 2021.03.05 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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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자출판사 "역사부터 수술기법까지 총망라, 의료인을 위한 지침서로 역할 기대"

군자출판사가 최근 고관절 관절경의 이해를 돕기위해 '고관절 관절경' 제1판<사진>을 출간했다.

'고관절 관절경' 제1판은 국내에서 집필된 최초의 국문 교과서라는 점에서 큰 의의를 가진다고 출판사 측은 밝혔다.

역사부터 수술기법까지 총망라하고 있어 의료인을 위한 지침서로서의 역할이 기대되고 있다.

해당 분야의 전문의들이 집필에 참여하여 역사부터 해부학, 환자 자세 및 삽입구 제작, 수술 기법, 재활까지 폭넓은 의학 지식을 제공하고 있다.

무엇보다 고관절 관절경에 대한 다양한 실제 사진과 새롭게 도안한 일러스트를 수록하였고, 다양한 증례를 추가해 독자에게 고관절 관절경에 대한 이해와 실전 감각을 높일 수 있도록 했다.  

관절경은 고관절염의 진행을 늦추고 관절을 보존하기 위한 중요한 술식으로 자리 잡고 있어 고관절 관절경을 이용한 수술은 앞으로도 계속 늘어날 전망이다.

이러한 흐름 속에 고관절 관절경의 모든 것을 총망라한 이 책은 의료인을 위한 필독서로, 해당 분야를 습득하는데 많은 시간과 노력이 필요하다는 아쉬움을 크게 해소해 줄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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