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성모병원, 제20대 의무원장에 정성우 교수 선임
인천성모병원, 제20대 의무원장에 정성우 교수 선임
  • 김은지 기자
  • 승인 2021.09.08 0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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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지역 대표의료기관으로서 위치 공고히할 것"

가톨릭대학교 인천성모병원(병원장 홍승모 몬시뇰)은 제20대 의무원장으로 정성우(사진) 교수를 선임했다고 8일 밝혔다. 임기는 9월부터 2년이다. 인천성모병원 뇌병원장과 인천광역시 광역치매센터장도 함께 맡는다.

정성우 의무원장은 1989년 가톨릭대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석ㆍ박사 학위를 마친 신경과 전문의다. 1998년부터 인천성모병원에서 근무를 시작해 신경과 과장, 진료부원장 등 다양한 보직을 거쳤다.

정성우 가톨릭대 인천성모병원 의무원장은 "앞으로 주요 질환의 치료는 물론 예방, 연구 및 치료기술 개발에도 역량을 집중해 인천성모병원이 인천지역 대표의료기관으로서의 위치를 더욱 공고히 할 수 있도록 하겠다"며 "교직원 모두가 행복하고 보람을 느끼는 병원, 지역사회와 함께 상생하는 병원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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