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릴리 임직원들, 14년째 이어진 소외계층 봉사활동
한국릴리 임직원들, 14년째 이어진 소외계층 봉사활동
  • 방수진 기자
  • 승인 2021.09.23 09:39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자사의 글로벌 캠페인 ‘세계 봉사의 날’ 독거 어르신에 기억상자 만들어 기부
한국릴리(대표 알베르토 리바)는 지난 17일 자사의 글로벌 캠페인 ‘세계 봉사의 날’을 맞아 소외계층 어린이·독거 어르신을 위한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세계 봉사의 날’은 한국릴리를 포함해 전 세계 65개국에 있는 일라이 릴리 임직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이루어지는 기업 사회공헌활동이다. 지난 2008년부터 14년째 이어지고 있다. 알베르토 리바 대표는 “세계 봉사의 날에 한국릴리 임직원들 및 가족들이 정성을 모아 만들어 기부한 물품들이 각 지역의 도움이 필요한 어린이들과 독거 어르신들에게 힘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사진은 베르토 리바(가운데) 대표와 임직원들이 독거 어르신의 기억력 감퇴 지연에 도움을 줄 수 있는 기억상자를 만든 뒤 사진을 찍는 모습. [사진=한국릴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