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그리소ㆍ옵디보, 비소세포폐암 1차 치료제 등 급여 확대 실패
타그리소ㆍ옵디보, 비소세포폐암 1차 치료제 등 급여 확대 실패
  • 방수진 기자
  • 승인 2021.11.24 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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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평원, 제8차 암질환심의위원회'심의 결과 공개

한국아스트라제네카의 '타그리소(오시머티닙)'과 한국오노약품의 '옵디보주(니볼루맙)'이 24일 오후 4시부터 진행한 '2021년 제8차 암질환심의위원회'의 심의 결과, '급여기준 미설정'으로 결정됐다.<표 참조>

이날 심평원의 '암질심'에서 타그리소정은 비소세포폐암의 1차 치료제로 급여기준 확대로 안건에 올랐다. 옵디보주는 흑색종, 비소세포폐암 등 허가사항 용법과 관련한 급여기준 확대이다. 

요양급여 결정에서는 제일약품의 '론서프정(티피라실ㆍ트리플루라딘)이 위암과 결장 직장암 적응증 모두에서 급여기준 미설정 판정을 받았다.

반면 카페시타빈 성분은 유방암 1차 이상 치료에서 VCD(보르테조밉+시클로포스파미드+덱사메타손) 병용요법은 아밀로이드증 1차 치료에 있어 급여기준이 확대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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