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MSD, 소아청소년醫 참여 '로타텍' 캠페인
한국MSD, 소아청소년醫 참여 '로타텍' 캠페인
  • 이한나 기자
  • 승인 2012.05.29 1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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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디소비자뉴스=이한나 기자] 한국MSD(대표: 현동욱)는 지난 21일 서울 용산구 후암동에 위치한 '영락애니아의 집' 장애아동의 지원을 위한 '로타텍® 클로저 투 유(Closer To You) 캠페인' 기부금 400만원 전달식<사진>을 진행했다.

작년 9월부터 11월까지 두 달간 진행된 '로타텍® 클로저 투 유 캠페인'은 전국 소아청소년과 의료진이 아이패드로 MSD 영아 로타바이러스 위장관염 예방백신 로타텍에 대한 건강 정보 퀴즈를 풀고, 퀴즈에 참여한 전문의 숫자만큼 '로타텍 사랑의 열매'라는 이름으로 기부금을 적립했다.

이렇게 모금된 기부금은 중증 뇌병변 장애 1급에 해당하는 장애 아동들에게 종합적인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는 복지기관인 '영락애니아의 집'에 전달됐고, 특수휠체어를 사용해야만 이동이 가능한 중증 1급 장애아동들의 이동수단이 돼줄 특수차량 러브 카 구입을 돕는 데 사용될 예정이다.

한국MSD 백신호흡기 부서 최응섭 상무는 "한국MSD는 장애아동을 지원하고자 '로타텍® 클로저 투 유(Closer To You) 캠페인'을 통해 기부금을 마련했다"며 "전국 소아청소년과 의료진의 자발적인 참여로 만들어진 기부금이 장애아동들에게 희망과 도움이 되기를 바라며, 향후에도 한국MSD는 본사의 사회공헌 정신에 따라 이와 같은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진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로타텍은 지난 2007년 8월 국내에 가장 먼저 시판된 2, 4, 6개월 총 3회 접종하는 먹는 5가 로타바이러스 위장관염 예방 백신으로, 가장 흔하게 유행하는 5가지 로타바이러스 혈철형(G1, G2, G3, G4, P1A[8])을 직접 포함해, 한국에서 약 95%를 차지하는 혈청형으로부터 유발되는 로타바이러스 위장관염의 예방에 도움을 줄 수 있어 예방 범위가 넓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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