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필수 의협회장 당선인, 약사회 김대업 회장과 면담
이필수 의협회장 당선인, 약사회 김대업 회장과 면담
  • 김진우 기자
  • 승인 2021.04.23 1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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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ㆍ약간 소통 통해 상호 협력해 나가자" 제안
5월 1일 임기를 시작하는 이필수(오른쪽) 제41대 의협회장 당선인이 23일 대한약사회 김대업 회장을 방문, 보건의약계 현안을 주제로 의견을 나누고 소통을 통해 각종 보건의약 현안에 협력하기로 했다. 이 당선인은 이날 만남에서 "보건의약인들이 잘 협력하고 조율하는 것이야말로 국민의 건강을 지키는 것"이라며 "이를 위해서는 의협과 약사회가 소통을 통해 상호 협력해나가는 것이 중요하다. 의협이 보건의약단체의 리더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또 "의협과 약사회가 힘을 모아 잘못된 보건의약계 정책 등에 대해 올바른 목소리를 낸다면 국민건강 보호는 물론 의사와 약사 직역의 위상 강화까지도 이룰 수 있을 것”이라며 협력이 필요한 현안에 대해서는 허심탄회하게 의견을 나누고 협조하자고 제안했다. 이어 코로나19라는 어려운 시기에 협력해 국민건강을 함께 지켜나가자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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