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약품, 다이어트 도움 '간편대용식' 시장 진출
현대약품, 다이어트 도움 '간편대용식' 시장 진출
  • 김진우 기자
  • 승인 2021.08.13 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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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ㆍ편의성 담은 '365MEAL' 출시…식이섬유ㆍ단백질ㆍ이천쌀 등 3개 타입 구성

현대약품(대표이사 이상준)이 간편대용식 시장에 본격 진출한다.

현대약품은 빠르고 간단하게 한 끼를 해결하고 다이어트에도 도움을 줄 수 있는 간편대용식 신제품 '365MEAL'<사진>을 출시했다고 13일 밝혔다.

회사에 따르면 365MEAL은 매 끼니를 챙기기 힘든 바쁜 일상 속에서 간편하고도 든든하게 영양분을 섭취하고 포만감도 느낄 수 있는 제품으로 곡물 특유의 고소하고 담백한 맛이 특징이다. 식이섬유와 단백질, 이천쌀 등 총 3가지 타입으로 구성됐다.

또 식이섬유 타입은 오트밀과 치아씨드, 백태콩, 흑임자, 보리 등 식이섬유 함량이 높은 5가지 원료를 함유해 장 건강과 포만감을 모두 챙길 수 있는 제품이다. 식이섬유는 일일 섭취 권장량의 약 30%인 7g 함유됐다.

단백질 타입은 식사 대용은 물론 운동 후에도 섭취하기 좋은 제품으로 오트밀과 치아씨드, 병아리콩, 퀴노아, 렌틸콩 등을 사용해 만든 제품이다. 단백질은 일일 섭취 권장량의 약 20%인 11g 함유됐다.

이천쌀 타입은 식사 대신 든든하게 ‘밥심’을 챙길 수 있는 제품으로, 단백질과 식이섬유가 고루 함유됐다. 이천쌀 분말을 비롯해 오트밀, 보리 등 다양한 원료를 함유해 학업이나 업무 등 바쁜 일상 속에 식사 대용으로 이용하기 좋다. 3가지 타입 모두 용량은 분말 50g이며 물 또는 우유를 넣어 섞은 후 섭취하면 된다.

회사 관계자는 "현대인들이 바쁜 학업 또는 일과로 인해 식사를 거르게 되면 다음 식사 시 과식하게 되거나 몸이 필요로 하는 영양소와 에너지가 부족해지기 때문에 매 끼 균형잡힌 식사를 챙기는 것이 중요하다"며 "이번에 선보인 365MEAL은 바쁜 일상 속에서 놓치기 쉬운 영양분을 간편하고 맛있게 섭취할 수 있는 제품으로, 학생과 직장인, 1인 가구에게 추천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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