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주의실천의사협의회,제21회 심산상 수상단체로 선정
인도주의실천의사협의회,제21회 심산상 수상단체로 선정
  • 오지혜 기자
  • 승인 2018.11.07 1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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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일 오후7시 서울 명륜동 성균관대 국제관 지하2층서 시상식…"의학 수단 앞세워 사회발전 기여"

인도주의실천의사협의회가 제21회 '심산상' 수상단체로 선정됐다고 7일 발표했다.

‘심산상’은 독립유공자이자 성균관대 초대 총장을 지낸 김창숙 선생을 기리기 위해 제정된 상으로,심산 선생의 정신을 계승해 학술 및 실천 활동에 공로를 세운 개인ㆍ단체에 수여된다.

인도주의실천의사협의회는 의학이라는 수단을 가지고 대부분 사안에 목소리를 내면서 사회발전에 기여하는 등 의미있는 활동을 인정받았다.

시상식은 20일 오후7시 서울 명륜동 성균관대 국제관 지하2층 첨단강의실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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