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럼] 피부 세포 활성화로 콜라겐 촉진 효과있는 ‘코레지 리프팅’
[칼럼] 피부 세포 활성화로 콜라겐 촉진 효과있는 ‘코레지 리프팅’
  • 서경희
  • 승인 2019.10.11 0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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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피부는 20대 중반을 기점으로 노화가 진행돼 잔주름이 생성되거나 피부 탄력 저하 등이 나타나곤 한다. 이를 보완하기 위해 기능성 제품을 사용하거나 극대화된 효과를 얻고자 성형외과 시술을 선택하는 이들도 늘어나는 추세다.  

그 여파로 피부 과부화 상태를 겪는 이들도 적지 않다. 필러, 보톡스, 레이저 등 여러 약물과 시술을 병행하면서 도리어 피부가 빨리 지쳐버리는 것이다. 강한 열적 자극은 피부의 불균형은 초래할 가능성이 크다. 때문에 자신의 피부 컨디션을 고려해 적절한 솔루션을 진행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무엇보다 콜라겐과 엘라스틴을 끌어 올리고, 피부 내부 진피층의 탄력을 회복하는 것이 중요하다. 무분별한 시술보다는 적절한 자극을 통해 피부 세포를 건강하게 만드는 것을 우선해야 한다. 최근에는 피부 콜라겐 효과가 탁월한 장비인 ‘코레지 셀핏’이 주목받고 있다.  

코레지 셀핏은 기존 시술처럼 하나의 파장이 아닌, 16가지의 공명 파장(공명 에너지)를 사용한 세포 운동을 통해 세포를 건강하게 재탄생시키는 장비다. QMR 원리를 기반으로 하며 1초에 최대 6400만 번의 세포 운동을 유도하면서 세포를 회복-생성해 콜라겐을 촉진시킨다.  

코레지 셀핏을 이용한 리프팅 시술은 총 3단계로 구성된다. 1단계인 ‘플라즈마 롤러’는 프락셔널 방식의 강한 공명 에너지 전달과 플라즈마 이팩트를 이용한 콜라겐 촉진이다. 노화된 섬유아세포를 탈락시키고 새로운 섬유아세포를 재생시켜 베이비 콜라겐 생성을 돕는다.

2단계인 ‘러빙 세라믹’은 노화세포조직, 노폐물을 배출해 조직과 세포의 기능을 활성화시킨다. 빠르게 건조증과 붓기 해소를 체감할 수 있으며, 지속적인 관리 시 진피 두께 증가(0.2~0.3mm)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3단계인 ‘스킨 글러브’에서는 일반적인 치료 도구로 닿기 어려운 눈, 코, 인중, 목 등 빠짐없는 콜라겐 촉진이 가능하다. 늘어진 피부는 탄탄해지며 리프팅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최근에는 잦은 약물과 시술 등으로 인해 피부가 지치면서 부작용을 호소하는 환자들이 늘고 있다. 이와 같은 증상 개선에 도움을 주는 장비인 ‘코레지 셀핏’은 상처 없는 세포 운동으로 베이비 콜라겐과 엘라스틴 함량을 높여 건강한 진피층을 구성할 수 있도록 한다.  

환자마다 피부 상태가 상이하기 때문에 적합한 시술도 다르다. 특히 부작용 등으로 2차 치료를 고려하는 이들이라면 더욱 그렇다. 이때는 안정성이 검증된 시술을 시행하는 전문의를 찾아 상담을 거쳐 신중히 결정할 필요가 있다.<아이러브강남성형외과 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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