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ㆍ약사 등 의료제품 심사인력 44명 선발… 전문성 강화
의ㆍ약사 등 의료제품 심사인력 44명 선발… 전문성 강화
  • 오지혜 기자
  • 승인 2019.12.09 0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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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처, 의약품 17명ㆍ의료기기 14명 등 공무직 심사관 채용 공고… 연말쯤 합격자 발표

식품의약품안전처 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은 허가ㆍ심사인력의 전문성 강화를 위해 의ㆍ약사 등 의료제품 심사인력 44명을 선발한다고 9일 밝혔다.

식약처는 증가 추세인 의약품ㆍ바이오ㆍ의료기기 및 첨단 융ㆍ복합제품 수요를 감안한 허가ㆍ심사인력(임상시험 포함) 확대를 위해 4개 부문의 채용 절차(공무직 심사관)를 진행한다. 식약처는 지난 6일 이에 관한 채용을 공고했다.

4개 부문은 의약품이 17명으로 가장 많고 의료기기가 14명, 임상시험 9명, 바이오 4명이다. <표 참조>

자료 : 식약처
                                                                            자료 : 식약처

채용 절차는 응시원서 접수, 서류전형, 면접을 거쳐 합격자가 발표된다.

식약처는 서류전형 합격자를 대상으로 공직 가치관, 창의력, 논리성 및 전문지식 응용력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하는 면접시험을 실시, 연말쯤 최종 합격자를 발표할 예정이다.

이와 관련해 식약처는 3대 채용 목표인 ▲기회 제공 확대 ▲공정ㆍ투명한 절차 ▲역량 있는 인재 선발에 맞는 우수한 인재를 선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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