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동제약,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물품 등 기부
광동제약,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물품 등 기부
  • 김은지 기자
  • 승인 2020.02.13 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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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부터 제주도 소외계층위해 1억원 상당 성금 및 의약품 등 후원
광동제약 구준모(왼쪽) 상무가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 김남식(가운데) 회장에게 후원 물품을 전달한 후 제주특별자치도사회복지협의회 고승화 회장과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사진=광동제약]
광동제약 구준모(왼쪽) 상무가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 김남식(가운데) 회장에게 후원 물품을 전달한 후 제주특별자치도사회복지협의회 고승화 회장과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사진=광동제약]

광동제약(대표이사 최성원)은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김남식)에 '사랑의 음료 나눔행사'를 통해 모아진 물품을 기부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후원은 제주삼다수 소매용 제품의 도외 지역 위탁판매를 맡고 있는 광동제약이 제주도의 소외계층을 위한 사회공헌활동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이 회사는 지난 2013년부터 해마다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 등에 1억원 상당의 성금 및 의약품 등 후원을 지속해오고 있다.

행사에 참석한 광동제약 구준모 상무는 “광동제약은 제주삼다수 재단 장학금 후원, 제주 고등학생 DMZ평화생명캠프, 제주 위미중학교 오케스트라 ‘우미마루’ 후원 등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진행 중”이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소외층을 위한 다양한 나눔활동을 꾸준히 펼쳐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광동제약은 제주특별자치도개발공사, 사단법인인 희망의 러브하우스 자원봉사자들과 제주도를 직접 방문해 노후 주택을 보수해주는 집수리 봉사활동을 해오는 등 제주도를 위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벌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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