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온스글로벌,오너 윤성태 단독 대표체제로… 김완섭 공동 대표 사임
휴온스글로벌,오너 윤성태 단독 대표체제로… 김완섭 공동 대표 사임
  • 김영우 기자
  • 승인 2020.06.30 17:55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도중하차 김 전 대표이사의 사임 배경 주목

휴온스그룹의 지주사인 휴온스글로벌이 윤성태ㆍ김완섭 각자 대표이사 체제에서 윤성태 단독 대표체제로 변경했다고 30일 공시로 밝혔다.

김완섭 대표이사가 일신상의 이유로 전격 사임한데 따른 것이다. 임기 만료전 도중하차한 김 전 대표이사의 사임 배경에 관심이 쏠린다. 김 전 대표이사는 사내이사직은 유지한다. 

윤성태(56ㆍ사진) 대표이사는 이 회사의 지분 43.66%를 갖고 있는 최대주주로 오너 2세이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