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신약개발硏 조헌제 연구개발진흥본부장, ‘마르퀴즈 후즈후’ 등재
한국신약개발硏 조헌제 연구개발진흥본부장, ‘마르퀴즈 후즈후’ 등재
  • 김은지 기자
  • 승인 2021.08.12 15:45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5000여건의 유망기술 국내 제약기업, 바이오기업 이전 촉진에 기여

한국신약개발연구조합(이사장 김동연) 조헌제(사진) 연구개발진흥본부장이 세계 3대 인명사전 중 하나인 '마르퀴즈 후즈후' 인더 월드 2021~2022년 판에 등재됐다고 12일 밝혔다.

조헌제 본부장은 지난 30여년간 국내 바이오헬스산업 국가 R&D(연구개발)기획, 산업지원 정책 및 제도 개선, 국내외 산·학·연·벤처·스타트업 간 기술이전 및 투자 촉진 등 오픈이노베이션 인프라 구축, 통계인프라 구축 등 다양한 분야에서 중추적인 역할을 전개해 오고 있다.

조 본부장은 지난 20년간 국내외 대학, 연구기관, 벤처, 스타트업 등 보유 5000여건 이상의 유망기술의 국내 제약기업, 바이오기업 이전 촉진에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또한 지난 2002년 국내 및 아시아태평양지역 최대 규모의 산·학·연·벤처·스타트업 간 대규모 기술이전 및 투자유치를 위한 O2O(On-line to Off-line) 기술이전 매커니즘인 인터비즈 바이오 파트너&투자포럼 기획 및 총괄 운영을 통해 최근 3년간 60여 건(초기계약금 1000억원)의 기술이전 실적을 거뒀다. 

조 본부장은 “앞으로 신약조합은 국민을 포함한 인류의 건강과 봉사를 위하여 다양한 사회 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 나가겠다”고 밝혔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