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약처, 희석하지 않는 화이자 코로나19 백신 허가 심사 착수
식약처, 희석하지 않는 화이자 코로나19 백신 허가 심사 착수
  • 방수진 기자
  • 승인 2021.11.30 18:53
  • 댓글 1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 바로 사용할 수 있어 사용에 편리"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김강립)는 30일 국화이자가 희석 없이 사용하는 코로나19 백신인 ‘코미나티주0.1㎎/㎖’(신청명)의 수입품목을 허가심사 검토에 착수했다.

해당 품목은 기존에 허가된 화이자 백신 ‘코미나티주’와 유효성분은 같으나, 사용 방법상 따로 희석하지 않고 바로 사용할 수 있어 사용자 친화적이며, 1회 투여량은 30㎍으로 기존 허가 백신과 동일하다.

 이번 ‘코미나티주0.1㎎/㎖’ 백신은 바이알 캡(뚜껑) 색상이 회색으로 기존 코미나티주의 보라색과 구별된다.

이 신청 품목은 이달들어 유럽, 미국 등지에서 잇따라 허가됐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1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효능x 2021-11-30 18:57:45
아직도 정신못차렸구나 아니 띠리발 델타변이라도 잡고 얘기하던가 돌파감염오지게 나오는 쓰레기 백신이 뭘한다고 또 나댈까 효능도 없는게 또 좋다고 포장해줘야지 이게 한국ㅋㅋㅋ